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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tle직접 제조2025-04-26 19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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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 

오늘 강의때 직접 경험해보고 깨우치라고 하셨지만 조금 더 조언을 해주셨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. 

저는 제 클리닉도 운영하지만, Apple wellness center에서도 환자들을 보고 있습니다. 

그래서 제가 보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한국인도 아니고, 한국인이어도 산호세 분들은 탕약을 선호하지 않습니다. 일단 비용이 비싸고 그 약재의 품질을 보장하기가 어려우니까요. 

그래서 큰 제약 회사에서 만든 환제를 대부분 사용합니다. 

솔직히 저는 한약으로 크게 효과를 보는 사람들을 잘 보지 못했고, 그때문에 흥미를 잃었습니다. 

그래서 궁금합니다. 탕전/환제/산제/고의 제작에 대한 선생님 조언을 좀 더 듣고 싶습니다. 어떤 차이로 선택하시고,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? 



감사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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